YEONDAM ATELIER
인연 연(緣),
이야기 담(談)
술은 혼자 빚어도 결국 누군가와 나누게 됩니다. 연담은 술 한 병이 이어 주는 인연과, 그 곁에서 오가는 이야기를 담고 싶어 지은 이름입니다.
무엇을 하는 곳인가
쌀을 씻고, 누룩을 섞고, 덧술을 하고, 술이 익기를 기다립니다. 그 과정을 짧은 영상으로 기록해 나누고, 빚는 법을 함께 익히는 작은 양조 아뜰리에입니다.
빚는 일의 계산과 기록은 연담주방문에서 합니다. 연담주방문은 오퍼스엠이 만듭니다.
이곳에서 빚은 술은 면허와 협업 절차를 마친 뒤 소개하겠습니다.